유럽 축구 리그가 막을 열자와 동시에 놀유니버스(노브)가 ‘유럽 축구 직관 여행’ 기획전을 공개했다. 4박7일 일정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직관 상품부터 스페인과 런던에 걸친 7박9일, 6박8일 옵션까지, 세 가지 테마가 고객들의 다양한 기대를 반영한다.
첫 번째 ‘유럽 축구 원정대’는 시즌 전반을 겨냥한 특별 기획으로, 각 팀의 경기장 도착 및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 입장을 포함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항공편은 대한항공 또는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해 4박7일 일정에 맞춰 구성되며, 경기 티켓 구매와 현지 투어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두 번째 ‘내 맘대로 유럽 축구 디자인’는 인원과 관계없이 출발이 가능한 편안한 여행 옵션이다. 팀별 일정과 항공편을 조정해 스페인 7박9일, 런던 6박8일 등 대표 상품이 준비되며, 팬샵 방문 및 현지 경기 관람도 포함된다.
마지막 ‘가이드 동행형 유럽 축구 패키지’는 가이드나 인솔자가 전용 차량으로 이동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고객은 4박6일 기본 일정에 추가로 스타디움 투어와 구단 팬샵 방문 등을 자유롭게 더할 수 있다.
노브 사업본부장은 “유럽 축구 리그 개막에 맞춰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예년보다 세분화된 직관 상품을 준비했다. 항공, 숙박, 경기 티켓 예약부터 일정 커스터마이징까지 NOL을 통해 손쉽게 유럽 축구 여행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노브 패키지사업 본부장 yonghyun@hankyung.com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