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그룹은 최근 로봇와 빌딩테크, 인공지능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해외 자체 브랜드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상반기에는 기존 사업 영역을 넘어 새로운 기술 분야에 진출하면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화하고 있다.

그룹은 로봇 부문에서 스마트 팩터리·공정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빌딩테크에서는 건설·시공공정·지속성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업 다각화 전략은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서도 긍지점을 마련하였다. 10% 감소한 전통시장을 회복하며, 미디어그룹은 신사업을 통해 매출·영업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식을 제고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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