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국내외에서 동물 보호와 복지에 관심을 높이는 ‘세계 고양이의 날’이 9월 말까지 진행된다. 7일 발표된 공식 일정에 따르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이벤트가 열리며, 최대 73% 할인과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88명에게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우리와주식회사는 이번 기념행사를 위해 대표 브랜드인 ANF, 이즈칸, 웰츠, 프로베스트 등에서 제품을 대폭 할인할 계획이다. ‘참치와 닭가슴살 습식캔’(160g)은 53% 할인하고,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캣 주식 파우치 세트’는 스틱 10개를 추가로 54% 할인 판매한다. 대상펫라이프에서는 ‘펫밀크’, ‘프레시케어 트릿’, ‘듀얼캡슐’ 등 제품을 최대 54% 할인해 제공하며, 다른 브랜드의 ‘엘라이신 영양제’, ‘고양이 모래’는 72%까지 할인된다.
이와 함께하는 기업 외에도 동원F&B 펫사업부, 쿠팡, 대상펫라이프 등은 900여 개 품목을 할인 판매해 주며, 반려동물용품과 건강기능식품, 고양이 용품 등으로 구성한다. 이들에 참여한 유명인들은 ‘캐치미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기부를 이어가며, 인스타그램 게시물마다 사료 10kg·댓글당 2kg을 적립해 동물보호소에 전달한다. 장나라·최자·권성준 셰프 등은 1톤 이상의 사료를 기부하고, 직접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방법과 노화 관리를 위한 팁트(7,11,15세)도 공유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캣 에이징’ 캠페인까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