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경제신문) – 2026년 8월 20일
모더나와 머크(Merck)가 공동으로 개발한 맞춤형 피부암 백신의 임상시험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 이 성과는 제약 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실적이 급격히 뒤로 밀려온 mRNA 기반 암 치료제 상용화에 대한 중대한 시사표가 될 전망이다.
실험에서 백신은 피부암 환자에게 높은 면역 반응을 일으면서도 안전성 프로필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모더나와 머크는 향후 마케팅 및 생산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주식권이 급등하였다. 투자자들은 이 신약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중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한국경제신문)은 본 기사와 관련 자료를 독자가 직접 참고하도록 허가 없이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저작권법에 따라,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시한다.
(본 기사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이며, 본문은 허가 없이 복제·배포·공유·AI 학습 활용·상업적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