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하반기)가 개막을 맞아 투자자들의 눈길이를 끌어들었다. 대회에 참가한 10개 팀은 평균 1.27%의 손실률을 기록했다는 가운데, 코스피가 같은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이면서도 투자 심리수익을 모색하였다.

주요강은 남두현 신한투자증권 인천금융센터가 로보티즈와 함께 0.21%의 누적 수익률로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최근 ‘마이크로덕’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주 메리츠증권은 첫 주에서 3.97%의 계좌 수익률을 기록해 우승 후보가 되었다. 효자 종목인 키다리스튜디오가 ‘아버지의 집밥’ 같은 웹툰 원작을 서비스하며, 업계 내에서 인기를 끌어들였다.

대회는 16주 동안 진행되며, 투자원금은 팀당 5천만 원이 정해져 있다. 상위 수익률을 기록한 팀이 우승하고, 손실률이 20%를 초과하면 탈락된다. 참가자들은 한경닷컴 스타워즈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