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직후에도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기존과 동일하게 5,400달러(약 740만원)로 재확인했다.
연방은 지난 17일에 금리를 인상하며 경기 부양을 이어가려는 움직임으로 보도되었지만, 골드만 삭스는 장기 금값 전망을 조정하지 않았다.

이 같은 발표는 2027년 말이라는 장기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금리 인상 직후의 단기 가격 흐름이나 향후 경로를 제시한 내용은 아니다.
연방의 금리 인상이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해 골드만 삭스는 주의를 기울렸다.

블록비츠는 골드만 삭스가 이러한 전망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원화 환산액은 1달러당 1,370원 환율을 적용한 단순 계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