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재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글로벌주식운용부 책임으로서 지난 과거 투자 실패를 계기로 철저한 시장 분석과 세 단계에 걸친 매매 절차를 통해 새로운 투자 원칙을 정립했다. 그는 ‘룰 베이스’라는 독창적 방식을 채택해, 기업 실력과 재무상태를 심층적으로 검토하며 투자를 진행한다.
전략의 핵심은 ‘3분할 매매’이다. 첫 번째는 시장 동향과 거시 트렌드를 정밀히 파악하고, 두 번째는 해당 기업이 보유한 기술 및 경영 역량을 점검하는 단계다. 마지막으로는 재무제도와 성장 가능성을 종합해 투자 결정을 내린다. 이 과정을 통해 김원재는 주가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장기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삼는다.
또한김원재는 ‘룰 베이스’ 원칙 아래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핵심 기술과 그 기초를 지지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한다. 이는 실력과 재무상태가 확실한 조직에 집중함으로써,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는 시도다. 현재 김원재가 주목하고 있는 분야에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사물 운영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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