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ODaily)는 22일 오후 6시59분 한국시간 기준으로 BSC 기반 밈코인 WAGIE의 시가총액이 90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WAGIE는 ‘첫 업그레이드 가능 NFT 프로토콜’을 선보하며 프로젝트의 핵심 기능을 공개하였다.
프로토콜은 기존의 NFT를 단순 보유 자산으로 한정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이 보유한 NFT를 다른 디지털 자산과 교환하거나, ‘이달의 직원(Employee of the Month)’ 같은 지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
WAGIE는 이름과 콘셉트에서 노동자 밈을 앞세운 프로젝트다. 이번 발표는 밈코인 가격 자체보다, NFT 캐릭터와 참여 구조를 결합한 커뮤니티 장치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런 특성은 BSC 기반 소형 밈코인이 변동성이 큰 자산군으로 분류되는 만큼, 기능 발표와 커뮤니티 반응이 함께 언급된 시가총액 돌파 사례로 정리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