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기준 덱스 스크리너에 따르면 디센트럴라이즈(DEX)에서 주목을 끌린 세 가지 토큰이 눈길거리로 떠올랐다. 가장 앞서 나아웃된 거래쌍은 에이전시(Agency/SOL), 퍼스워드(PURRSWORD/SOL), 캣위프소드(swordcat/SOL)이며, 이들에 대한 변동폭이 시장을 다시 한 번 물보았다.
첫 번째 순위는 에이전시(SOL)였다. 해당 토큰은 0.01433달러로 거래되었고, 같은 시점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536% 상승했다. 두 번째 순위인 퍼스워드(PURRSWORD/SOL)는 770% 급등하며 0.0005745달러에 거래됐다. 세 번째는 캣위프소드(swordcat/SOL)로, 같은 기간에 180% 상승했고 0.002477달러가 최종가격이 되었다.
급등(‘Gainers’)과 급락(‘Losers’)의 분류도 주목할 만다. 가장 눈에 띄는 상승폭을 보인 토큰은 셰어홀더이누(SHRINU/WETH)였으며, 24시간 기준으로 2만769% 상승했다. 이어 에이전시와 퍼스워드가 각각 535%, 50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큰 폭락을 보인 토큰은 모토스왑(MOTO/WETH)이었고, 같은 기간에 45% 하락했다. 그린모닝(GM/BNCB)과 후크드(HOOKED/SOL)는 각각 36%, 26%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거래량 상위 세 개는 다음과 같다. 큐유큐(quq/USDT)가 1억1760만 달러, 코인베이스 랩트비트코인(cbBTC/WETH)이 3820만 달러, 그리고 랩트솔라나(SOL/USDC)가 3760만 달러를 기록했다. 거래 건수에서 상위 세 개는 롱기누스(LGNS/DAI)가 33만3050건, 랩트솔라나(SOL/USDC)가 22만2144건, 에스케이하이닉스(SKHYB/USDT)가 13만6656건을 차지했다.
전체 DEX 거래량은 최근 24시간 동안 약 66억5000만 달러에 이르며, 트랜잭션 수는 총 4240만6636건으로 기록됐다. 이러한 데이터는 디센트럴라이즈가 여전히 활발한 시장에서 주목받을 만큼의 증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