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업계의 주가가 눈에 띠는 가운데 하나금융지주의 자본 건전성 강화와 주가 환원 확대 기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달러 대비 원화율이 하락하면서 CET1(연기준비율) 수익률이 개선되어 금융권이 재무적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를 보이고, 이로 인해 하나금융지주의 자본 건전성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연구위원회는 2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목표가를 현재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인상시켜 6.7% 상승을 전망했다. 이와 함께,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나금융지주를 “은행업종 최우선호 주로 추천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분석은 하나금융지주의 재무적 건전성은 물론, 시장에서의 기대감도 함께 상승시키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 시기에 하나금융지주가 향후 수익률이 개선되며 자본 환원 확대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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