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Stocks가 최근 발표한 토큰 발행 내역을 살펴보면 총 8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1조1746억원(약 $858M)의 자산이 신규 발행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가운데 솔라나(Solana) 네트워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 토큰 중 약 58.5%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 외에도 분포된 자산 규모는 각기 다음과 같이 집계됐다. 솔라나에 발행된 토큰은 $520M(약 6872억원)이며, X Layer에서는 $180M(2464억원), 이더리움에서는 $160M(2190억원)이 기록되었다. 세 네트워크를 합산하면 총액이 $842M이 되며, 이는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해 16억달러가 차이가 남는다.

이 차이는 나머지 5개 블록체인에 자산이 분산된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각 네트워크별로 유동성 혹은 거래량과 같은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아직 불확정적이다. eXStocks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토큰 발행을 진행할 것으로 보도되며,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